회사생활

이제 본격적인 사회인이 된지 4개월째에 접어든다. ( 병특기간근무한거 빼고 )
입사한지는 4개월이지만 회사일은 이것저것 많이 접해보았다.

초기에는 정신없이 처음접하는 것들을 배우느라 바빴다고 하지만 지금은 좀 다르게 바쁘다.

1. 프로젝트 팀에서 정리가 안된 요청사항을 들고온다.
2. 대충대충 업무 회의가 마친다.
3. 열심히 코드수정을 한다.
4. 프로젝트 팀에서 그게 아니라고 한다.

머 이것도 느긋하게 한다면 좋겠지만 스케줄은 항상 빡빡하다.
한마디로 업무 프로세스가 엉망이다. 좀처럼 개선될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갑갑하다.


by 하늘섬 | 2007/04/10 15:51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async at 2007/04/10 18:11
업무 프로세스가 엉망이다!! 때문에 너무 힘들다!!
Commented by 종욱 at 2007/04/10 19:05
하나 개발해봐.
세상의 많은 닭질을 없애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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