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0일
회사생활
이제 본격적인 사회인이 된지 4개월째에 접어든다. ( 병특기간근무한거 빼고 )
입사한지는 4개월이지만 회사일은 이것저것 많이 접해보았다.
초기에는 정신없이 처음접하는 것들을 배우느라 바빴다고 하지만 지금은 좀 다르게 바쁘다.
1. 프로젝트 팀에서 정리가 안된 요청사항을 들고온다.
2. 대충대충 업무 회의가 마친다.
3. 열심히 코드수정을 한다.
4. 프로젝트 팀에서 그게 아니라고 한다.
머 이것도 느긋하게 한다면 좋겠지만 스케줄은 항상 빡빡하다.
한마디로 업무 프로세스가 엉망이다. 좀처럼 개선될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갑갑하다.
입사한지는 4개월이지만 회사일은 이것저것 많이 접해보았다.
초기에는 정신없이 처음접하는 것들을 배우느라 바빴다고 하지만 지금은 좀 다르게 바쁘다.
1. 프로젝트 팀에서 정리가 안된 요청사항을 들고온다.
2. 대충대충 업무 회의가 마친다.
3. 열심히 코드수정을 한다.
4. 프로젝트 팀에서 그게 아니라고 한다.
머 이것도 느긋하게 한다면 좋겠지만 스케줄은 항상 빡빡하다.
한마디로 업무 프로세스가 엉망이다. 좀처럼 개선될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갑갑하다.
# by | 2007/04/10 15:51 | 트랙백 | 덧글(2)


















세상의 많은 닭질을 없애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