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9일
이병우 콘서트 티켓.
이벤트로 당첨된 콘서트 표
이병우 콘서트, 2007년 7월 21일 토요일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 좌석은 S석
이병우 콘서트 2007
기타리스트 / 영화음악감독 이병우
기타로 표현될 수 있는 모든 음악을 자신만의 색깔로 연주하는 국내 유일의
멀티 기타 플레이어.
클래식, 어쿠스틱, 일렉트릭 기타의 연주뿐만이 아니라 락, 발라드, 재즈, 팝, 블루스의 요소들을 클래식의 바탕 위에서 결합, 장르의 구분 없는 독창적인 이병우式 음악으로 구현해낸다.
영화음악 제작 과 표현형식에 한계를 두지 않는 기타연주뿐 아니라 작사, 작곡, 편곡, 앨범프로듀싱, 녹음, 음향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이병우는 전방 위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해와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로서 그리고 한국영화음악에 독보적인 존재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병우가 작곡한 영화 음악과 기타솔로 앨범에 수록된 주옥같은 곡들로 구성될 이번 공연은 최근에 그가 작업한 영화 '왕의남자', '괴물' , '그놈목소리', '일번가의기적', '날아라허동구' , '아들', '수',
TV다큐멘터리 ' 황하' 를 비롯 영화와 미디어를 통해 익히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곡들을 영화 이상의 감동으로 관객들의 귀와 마음을 적실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의 솔로 기타 연주와 더불어 영화 음악과 방송 음악에 직접 참여한 연주 멤버들과의 연주와 풍부해진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공연장에서만 만끽 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며, 그가 작곡한 음악에 깊은 추억을 간직 하고 있는 관객들에게 색다르고 웅장한 감동에 무대가 될 것 이다.
filmography괴물(2006)
아들 (2007)
날아라허동구 (2007)
일번가의기적(2007)
그놈목소리(2007)
황하 MBC다큐멘터리 (2007)
수 (2007)
호로비츠를위하여(2006)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왕의 남자(2005)
분홍신(2005)
연애의 목적(2005)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2003)?
장화,홍련(2003)
메모리즈(2002)
마리 이야기(2001)
스물 넷(2000)
그들만의 세상, 세친구(1996)
당연히 그 아가씨와 가는것이었으니 이제 계획은 도루묵이 되었기에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앞섭니다. 예전에도 이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두장이 있었으나 결국 같이 갈 사람이 없어 아직 책상 속 어딘가에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이 표의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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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7/19 10:26 | my story | 트랙백 | 덧글(4)











2) 친한 남자랑 같이 간다.
음음
어머니가 음악을 좋아하시면 같이 가시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종욱이에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