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같은 접속을 가정해보자.
PC A <----인터넷----> Server B <----내부네트웍---> PC C
상황
- PC A에 X 서버가 구동되고 있다.
- PC C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PC A화면에서 작업하고 싶다.
이럴때 사용하는 것이 X11 Forwarding이다.
PC A에서 Server B에 ssh로 접속하면서 -X 옵션을 사용한다.
ssh -X ssh.server.com
다시 PC C로 ssh 접속
ssh -X c.server.local
이 상황에서 xclock을 실행하면 A의 X에서 xclock이 구동된다.
- ssh을 통해서 데이터가 전송된다.
- 터널링으로 연결되어 내부네트웍 <->내부네트웍간에 도 연결이 된다.
- 원격접속이 따로 필요없다.
PC C에서는 다음과 같이 sshd_config에 X11 forwarding이 활성화 되어있어야 한다. (/etc/sshd_confing 또는 /etc/ssh/sshd_config, 루트 권한 필요)
-X옵션을 매번치기 귀찮으므로 $HOME/.ssh/config 파일에 다음 내용을 추가한다.
참고 :
ssh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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